우리 대학(총장 김종완) 안경광학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경사 국가고시에서 전국 수석 합격자를 배출하며 명실상부한 '안경사 양성의 메카'임을 입증했다.

△제 38회 안경사 국가고시 시험 전국 수석 합격자, 안경광학과 3학년 황현정 학생
지난 제38회 안경사 국가시험에서 안경광학과 3학년 황현정 학생이 250점 만점에 249점이라는 압도적인 점수로 전국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특히 이번 성과는 2024년(제37회) 수석 배출에 이은 ‘2년 연속 전국 수석’이라는 점에서 교육계와 업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수석 배출은 수도권 최초로 개설되어 올해로 39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동남보건대 안경광학과의 탄탄한 교육 역량이 밑바탕이 되었다는 평가다.
수도권 유일의 보건대학교라는 특성을 살려,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해 온 것이 주효했다.
한편, 우리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수 일동은 “2년 연속 전국 수석 배출은 우리 대학의 우수한 교육 환경과 학생들의 노력이 만들어낸 값진 결과”라며,
“이번 성과를 동력 삼아 앞으로도 창의적인 실무 능력과 올바른 인성을 갖춘 안경사를 양성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우수한 경쟁력을 갖춘 인재를 지속적으로 배출하여 국내 안경 업계의 발전과 보건 의료 서비스 질 향상에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동남보건대학교 안경광학과는 현대화된 실습 시설과 산업체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매년 높은 취업률을 기록하고 있으며,
이번 전국 수석 배출을 통해 보건의료 명문 대학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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